KT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육, 의료, 법조계 등의 기업·기관과 힘을 합쳐 Digital for Good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함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은 우리에게 편리함과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면에는 사이버폭력, 금융사기, 가짜뉴스, 악플, 디지털 과몰입 등 다양한 디지털 역기능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과 기관이 함께 모여 Digital for Good을 구성하였습니다.
Digital for Good 프로젝트가 과제 수행을 위해 정의한 ‘디지털 시민’. 디지털 시민.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디지털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민.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에 더 집중.
지향점.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 핵심가치. 디지털 안전:자신과 타인의 정보를 지키고, 디지털 위험에 대응. 디지털 공존: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을 지향. 디지털 책임:올바른 정보를 찾고 적극적 참여를 통한 디지털 세상에 기여.
실행 목표. 더 나은 디지털 세상에 필요한 세가지 실행목표 설정. 올바른 디지털 활용 문화 확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실행목표 달성을 위해 분과를 나누어 실행과제 추진 협업. Digital for Good 프로젝트. 운영 사무국KT. 교육 분과 교육 인프라 구축. 기술·연구 분과 Digital Clean Tech 발굴·확산. 피해 지원 분과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
Digital for Good 협업 체계.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과 기관이 모여 One-Team을 구성, 함께 행동하며 역할을 수행. Digital for Good. 기업, 법조계, 교육기관, 의료계, 학계, 해외기업
Digital for Good 참여기관: bkl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INITECH, kt, kt alpha, THECHEAT ,경기도교육청, Google, 브이피(주), BCard, 서울특별시교육청, 세브란스, SHIN&KIM, 이화여자대학교, intel, (주)인피니그루, 한국언론진흥재단